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른?

방언통역과 방언 (2009)

“성경은 하나님의 생각을 기록하셨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눈으로만 이해하고 있다(사 55:8~9).”

방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성경을 통해 드러내는 하나님의 생각을 자연 만물 속에도 얼마나 감춰 두셨는지 깨닫고 알아가게 될 것이다. 본문의 내용은 주로 고린도전서 12-14장과 사도행전 2장과 19장을 소제목으로 구성하고 있지만, 실제 내용은 성경 전체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을 통틀어 통으로 변증하고 있고, 원어와 성경본문 자체를 수록함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한껏 돕는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주 핵심인 말의 뜻을 풀어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는데 중점을 두어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과 방언통역이 기존의 알고 있던 상식과 얼마나 다르고, 그 차이가 무엇인지를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다. 아울러,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는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 성경을 통해 말하는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과 얼마나 다른지 또한 보여준다.

성경과 다른 거짓말 (2013)

신옥주목사의 “성경과 다른 거짓말”은 기독교계에 뿌리 깊이 박혀 있는 왜곡된 진리를 성경에 근거하여 밝히 드러내고 있다. 여자는 목사가 될 수 없다, 술 취하지 말라했지 술 먹지 말라고 했는가 등 성경과 전혀 다르게 왜곡되어 일반적인 사실로 믿고 있는 거짓말들을 성경적으로 변증하여 밝히고 있는 영적 개혁서이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준비해야 하는 이 때 아직도 잘못된 사실들을 마치 성경적인 양 설교하는 목회자와 그들의 말만 믿고 따르는 교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교회 안에 무당  The Sorcerer in the Church (2014)

신옥주 목사의 세 번째 저서 “교회 안에 무당”은 교회 안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행해지고 있는 길흉화복과 앞날을 예측하는 허탄한 무리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이를 성경적으로 변증한 책이다. 전작인 “성경과 다른 거짓말”에서 성경과 전혀 다르게 곡해하고 인위적, 자위적으로 해석되어 믿어져 왔던 수많은 오류들을 바로 잡는 경고의 메시지를 한국 기독교계에 던져 파장을 일으켰었다. “성령의 불”을 받아야 된다고 말하는 목회자가 얼마나 많으며, 또 성령의 불 받기를 고대하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이는 비성경적이며, 잘못되었다는 것을 성경을 성경으로 변증함으로서 “성령의 불 받아라”라는 말의 허상을 드러내었다. 또한 방언기도는 하나님께 비밀로 하는 기도라는 말 또한 잘못된 것임 변증하였고, 교회 안에 행해지고 있는 각종 은사의 허구를 낱낱이 밝혀 그 실체를 성경적으로 변증함으로서 성경과 다르게 목회자가 하는 말만 믿고 좇던 미신적 신앙에서 돌이키도록 하였다.